나의 이야기 2008/04/06 19:30
오늘 아침....
울마눌님....오랜만에 B&C 빵집의 빵을 먹고 싶다고한다...
나도 몇일 전부터 땡기곤 했는데 대충 씻고 김해에서 부산으로 고고씽~~
한...3~4년전에 가보고는 통 남포동 나갈일이 없는 관계로 가보질 못했다.
가면서 혹....없어졌으면 우짜지??? 이런 생각까지 했을 정도..
가보니 역시 그런 걱정은 기우.....
내가국민학교 초등학교때 부터 있었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 오랜된 빵집...
음.....돈 많이 벌었겠군.....ㅎ~~
울마눌님....오랜만에 B&C 빵집의 빵을 먹고 싶다고한다...
나도 몇일 전부터 땡기곤 했는데 대충 씻고 김해에서 부산으로 고고씽~~
한...3~4년전에 가보고는 통 남포동 나갈일이 없는 관계로 가보질 못했다.
가면서 혹....없어졌으면 우짜지??? 이런 생각까지 했을 정도..
가보니 역시 그런 걱정은 기우.....
내가
음.....돈 많이 벌었겠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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