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04/22 15:04
1. 작년 11월인가......부터 2년 반 동안 해오던 운동을 좀 쉬었다.
제일 큰 이유는 허리가 좀 안좋아져서 이고
두번째 이유는 정신적인 문제이겠지.......정신적으로 쫌 나약해졌다고나 할까???
사실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 직장이라 직장 근처에 헬쓰클럽에 등록하는것이
웬지 돈 아까운 생각도 들지만....;; 과감하게(?) 등록했다~
낼부터 몸을 쫌 학대(?)해 볼까나.....
제일 큰 이유는 허리가 좀 안좋아져서 이고
두번째 이유는 정신적인 문제이겠지.......정신적으로 쫌 나약해졌다고나 할까???
사실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 직장이라 직장 근처에 헬쓰클럽에 등록하는것이
웬지 돈 아까운 생각도 들지만....;; 과감하게(?) 등록했다~
낼부터 몸을 쫌 학대(?)해 볼까나.....
2. 블로그 스킨을 쫌 바꾸고 싶은데 이거 영 맘에 드는 스킨이 없따....
내가 부분적으로 손을 대보기도 하지만 영 맘에 안드네....
1단 스킨으로 가로 800~900짜리로 맘에 들게 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꾸....재주도 모자라서리...
내가 부분적으로 손을 대보기도 하지만 영 맘에 안드네....
1단 스킨으로 가로 800~900짜리로 맘에 들게 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꾸....재주도 모자라서리...
3. 내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중 하나인 하늘이님 블로그에 갔다가 웨딩드레스 사진을 봤다..
갑자기 울 마눌님 결혼10주년에는 꼭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는데
작년에 못해준 기억이 생각난다.....
음....토끼...미안해....~~~
조만간에 꼭 해줄께~~~~
갑자기 울 마눌님 결혼10주년에는 꼭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는데
작년에 못해준 기억이 생각난다.....
음....토끼...미안해....~~~
조만간에 꼭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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