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11/17 09:56
주말 돌스냅 촬영이 서면 크리스탈에서 있었다.
보통 행사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손님들 없을때 아기 독사진의 80% 정도 촬영하는데 이 날 주인공이 한참
지각을 하셨다.....;;
4시30분이 행사시작인데 4시30분에 입장...;;
정확하게 1시간 10분 기다렸따.......;;
컷수가 안나올까봐 무지하게 걱정해서 셔터를 눌러서인지 8G 메모리 FULL로 채웠다.
꼬마 아가씨가 많이 안울어서 다행이였다고나 할까......
그럭저럭 촬영이 끝나고 주차장에 내려오니 주차아저씨가 차 정리를 하다가 내 차 운전석 사이드미러를
박쌀~~~~~내셨다고 말씀하시더군......
쫌 황당했고........그 아저씨 사이드미러 수리비로 5만원을 주면서 자기가 카센터에 전화해봤는데
대략 6만원 정도 나온다고.....수리비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5만원 밖에 없다고......
뭐...어쩌겠는가???
할수없이 5만원 받고 근처 카센터에 가서 수리하려니.....수리비가 10만원 나온다.....;;
솔직하게 1~2만원 정도는 내가 재수없어서 그런거려니 하고 생각할수 있는데 수리비 5만원 받았는데
카센터가니 10만원 나오는건 너무 하잖아?????
그래서 그 주차아저씨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힘들게 사는데 5만원 수리비 줬으면 됐지 뭘 또 달라고하나?? 당신 너무하는것 아냐? 월말돼서
돈생기면 주께....지금은 돈없다'
이렇게 이야기 한다......;;
아...그러길래 왜 내차 사이드미러 박살 내냐고?????
그런데 진짜 내가 너무 하는건가???????
보통 행사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손님들 없을때 아기 독사진의 80% 정도 촬영하는데 이 날 주인공이 한참
지각을 하셨다.....;;
4시30분이 행사시작인데 4시30분에 입장...;;
정확하게 1시간 10분 기다렸따.......;;
컷수가 안나올까봐 무지하게 걱정해서 셔터를 눌러서인지 8G 메모리 FULL로 채웠다.
꼬마 아가씨가 많이 안울어서 다행이였다고나 할까......
그럭저럭 촬영이 끝나고 주차장에 내려오니 주차아저씨가 차 정리를 하다가 내 차 운전석 사이드미러를
박쌀~~~~~내셨다고 말씀하시더군......
쫌 황당했고........그 아저씨 사이드미러 수리비로 5만원을 주면서 자기가 카센터에 전화해봤는데
대략 6만원 정도 나온다고.....수리비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5만원 밖에 없다고......
뭐...어쩌겠는가???
할수없이 5만원 받고 근처 카센터에 가서 수리하려니.....수리비가 10만원 나온다.....;;
솔직하게 1~2만원 정도는 내가 재수없어서 그런거려니 하고 생각할수 있는데 수리비 5만원 받았는데
카센터가니 10만원 나오는건 너무 하잖아?????
그래서 그 주차아저씨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힘들게 사는데 5만원 수리비 줬으면 됐지 뭘 또 달라고하나?? 당신 너무하는것 아냐? 월말돼서
돈생기면 주께....지금은 돈없다'
이렇게 이야기 한다......;;
아...그러길래 왜 내차 사이드미러 박살 내냐고?????
그런데 진짜 내가 너무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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