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저 글처럼 하고 있을까???수 많은 일들과 수 많은 사람들과 부딪힘으로 슬슬 지쳐가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면서...............그냥 갑자기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네....나는 과연.......인생을 즐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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