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7/05/21 17:55
폐렴으로 저번주 화요일 입원했던 울 꼬맹이 오늘 퇴원했네요......
울 마눌님과 둘이서 교대로 병간호(?) 하느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사실 이젠 제법 컷는지 주사도 잘 맞고 약먹을때도 씩씩하게 잘 먹더군요....
어찌나 대견한지....ㅎ~~
어쨋든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울 마눌님과 둘이서 교대로 병간호(?) 하느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사실 이젠 제법 컷는지 주사도 잘 맞고 약먹을때도 씩씩하게 잘 먹더군요....
어찌나 대견한지....ㅎ~~
어쨋든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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