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03/28 17:45
간호파트 임금 인상됐다.
직책 달린 사람은 15% 아닌 사람은 10%....각종 수당 제외 금액이기땜에 수당이 붙으면
다른 병원에 비해 결코 작은 수준이 아닌것 같다.
간호인력 등급제가 생기고 난 뒤 부터 간호사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간호인력의 등급을 못맞추면 심평원 청구금액에서 삭감이 된다.
하여.....간호파트 임금 인상됐다......
난......
안 올랐다.....ㅡ.ㅡ;
이 병원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오픈멤버인데.......대우는 커녕......;;
신졸 간호사보다 급여가 작다....슬프다...그래도 명색이 인사 책임자인데.....
간호사들 월급 내 손에서 결재나는데.......
나도 나지만 간호파트외 다른 직원들 보기가 좀 민망하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무리 쉬쉬해도 몇시간만에 병원에 소문이 쫘~~~악.....
가뜩이나 비전이 안보이는 병원인데 자꾸 이런 일만 터진다......
내마음 나도 몰라~~~~
직책 달린 사람은 15% 아닌 사람은 10%....각종 수당 제외 금액이기땜에 수당이 붙으면
다른 병원에 비해 결코 작은 수준이 아닌것 같다.
간호인력 등급제가 생기고 난 뒤 부터 간호사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간호인력의 등급을 못맞추면 심평원 청구금액에서 삭감이 된다.
하여.....간호파트 임금 인상됐다......
난......
안 올랐다.....ㅡ.ㅡ;
이 병원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오픈멤버인데.......대우는 커녕......;;
신졸 간호사보다 급여가 작다....슬프다...그래도 명색이 인사 책임자인데.....
간호사들 월급 내 손에서 결재나는데.......
나도 나지만 간호파트외 다른 직원들 보기가 좀 민망하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무리 쉬쉬해도 몇시간만에 병원에 소문이 쫘~~~악.....
가뜩이나 비전이 안보이는 병원인데 자꾸 이런 일만 터진다......
내마음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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