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04/07 21:57
토요일....
한바탕 분탕질로 최원장님 물러나시고 쫓겨나시고 오늘 새로운 닥터분이 왔다.
박원장님의 소개로 왔는데......과장님이라 부르기는 좀 거시기한 분.....
의사면허증이 반짝반짝 빛나는 새 면허증의 소유자....;;
걍....머릿수 채워주려고 오신 닥터......
나와 거의 띠동갑 수준이였다.....ㅡ.ㅡ;;
은아-관리과 여직원-의 한마디......
'이렇게 급여가 많아요????'
그렇다....
새 운전면허증이 아닌 새 의사면허증이기에.......페이 무지하게 쎄다....
우리나라 엄마들 아이들 들들뽁아서 의사로 만들려고 할만하다.......병원에서 근무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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