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캠핑/오토캠핑투어 2008/10/26 19:40
2008년 10월 25일 ~ 26일
주말 사진촬영예약이 없다.
당근 캠핑을 떠나야쥐 하고 어딜갈까 알아보니 덕유산에선 캠사 정모, 경주 산내에서는 캠랜 정모.....;;
아~~ 정모 피해서 다니기도 힘들구나......;;
결국 의령 벽계로 정하고 고고씽~~~
물론 정모에 참석하면 보고싶은 얼굴들도 볼수 있고 좋지만 안좋은 점들도 상당히 많다.
내 의지하고는 관계없이 피곤한 캠핑계의 인맥(?)에 휘말릴수 있어서 짜증날때도 상당히 많다.
또한 캠핑장이 참으로 떠들썩하다.
물론 이건 당연한거다. 오랜만에 만난 캠우들끼리 어찌 조용하게 지낼수가 있겠는가?
정모에 참석해놓고 시끄럽다고 뭐라하는 사람 자체가 넌센쓰이다.
제일 큰 이유는 예전과 틀리게 요즘은 많이 가야 한 달에 한번 정도 캠핑가는데 되도록이면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사람들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캠핑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랄까???
가족캠핑은 다좋은데 울 꼬맹이때문에 맘이 아플때가 많다.
동생도 없고 혼자이다보니 캠핑장에서 무척 심심해한다(이젠 제법 컷다는 이야기인가?)
주위에 제또래 아이들이 있으면 무조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것을 들고가 나눠주면서 친구들을 사귀려는
모습을 보면 참 맘이 상한다.
뭐....좀더 크면 좋아지겠지....
이젠 완연한 가을인것 같다....풍경이 겨울 느낌도 제법 나고....
주말 사진촬영예약이 없다.
당근 캠핑을 떠나야쥐 하고 어딜갈까 알아보니 덕유산에선 캠사 정모, 경주 산내에서는 캠랜 정모.....;;
아~~ 정모 피해서 다니기도 힘들구나......;;
결국 의령 벽계로 정하고 고고씽~~~
물론 정모에 참석하면 보고싶은 얼굴들도 볼수 있고 좋지만 안좋은 점들도 상당히 많다.
내 의지하고는 관계없이 피곤한 캠핑계의 인맥(?)에 휘말릴수 있어서 짜증날때도 상당히 많다.
또한 캠핑장이 참으로 떠들썩하다.
물론 이건 당연한거다. 오랜만에 만난 캠우들끼리 어찌 조용하게 지낼수가 있겠는가?
정모에 참석해놓고 시끄럽다고 뭐라하는 사람 자체가 넌센쓰이다.
제일 큰 이유는 예전과 틀리게 요즘은 많이 가야 한 달에 한번 정도 캠핑가는데 되도록이면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사람들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캠핑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랄까???
가족캠핑은 다좋은데 울 꼬맹이때문에 맘이 아플때가 많다.
동생도 없고 혼자이다보니 캠핑장에서 무척 심심해한다(이젠 제법 컷다는 이야기인가?)
주위에 제또래 아이들이 있으면 무조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것을 들고가 나눠주면서 친구들을 사귀려는
모습을 보면 참 맘이 상한다.
뭐....좀더 크면 좋아지겠지....
이젠 완연한 가을인것 같다....풍경이 겨울 느낌도 제법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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