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9일 ~ 31일
딱 2년 만에 캠핑인듯 싶다....ㅎㅎ
주말에 하는 일을 가지고 있는지라 캠핑을 못다니고 장비에 곰팡이만 생길것 같아서
대부분의 장비를 다처분하고 따~~~악 기본 장비만 가지고 있다....;;
뭐..어찌됐건 간에 늘 만나는 맴버들과 포항으로 고고씽~~
사실 울 꼬맹이가 캠핑을 너무 간절히 원해서 주말 촬영을 어찌어찌해서 접고 가게된 캠핑...
아들아...미안타....
떼 돈 버는것도 아닌데 주말에 못 놀아줘서....;;
요즘 어디 나들이 갈때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는데-카메라로 밥 먹는 직업인지라...쉬는날은 보기도 싫음-
그래서 인가 울 꼬맹이 사진이 요즘 들어 통 없는듯 하다.
몇 장 있는것도 폰카....;;
해서 이번엔 큰맘(?) 먹고 카메라도 챙겼다....근데 역시나 잘 안찍어지네...ㅎㅎ
캠핑장에 도착하니 두산님 먼저 도착해 있고.....막 장비 꺼내려는데 비가 온다...
장대비다....
그 비를 맞고 청월님도 도착....
남자들 비 맞고 타프 치기 시작....난 빠졌다...우의가 없다....ㅎㅎ
비가 조금 그쳐서 나도 텐트 치고....정리...
여기 캠핑장....비오니 진흙밭으로 변한다...
진흙이 달라붙은 신발이 무거워서 움직일때마 끙~~ 소리가 나네..;;
솔밭에 사이트 구축했는데 시원해서 좋긴한데 비오니 땅이 엉망이다.
아랫쪽 바닷가 쪽은 땅은 괜찮은데 무지하게 덥고...
화장실 물 안나오는 시간도 많고.....
뭐...다음에 그다지 가고 싶은 캠핑장은 아니다.
9시가 넘어서야 꺽다구 도착.....손님도 같이 도착...ㅎㅎ
뭐...늘 내 후기가 그렇지만 대충 사진으로 마무리...
많은 찍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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