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풍 2010/08/05 18:15
2010년 여름휴가...
어딜갈까 고민 많이 했지만 그닥 갈곳도 없고 해서 캐리비안베이로 결정...
마눌님 오래전부터 알던 지인가족과 함께....
올해는 이벤트 할인도 많이 해서 더 좋았고..
새벽 3시에 김해에서 출발....중부내륙타고 열심히 달려 도착하니 아침 6시 25분...
7시30분 개장인데 벌써 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ㅎㅎ
울 꼬맹이 4살,5살,9살..세번째 인데 이제 어느정도 컷다고 혼자서 잘노네...ㅎㅎ
마눌님과 둘이서 유수풀 튜브도 타고 파도풀 파도도 타고...잘 놀았다~~ㅎㅎ
카메라도 무거운 D3는 집에 놔두고 D300에 세로그립 달지도 않고 18-200, 35.2 달랑 두개의 렌즈만...
가벼워서 카메라와 렌즈가 크게 짐짝처럼 느껴지지 않고 좋았네...
캐비에서 실컷 놀다가 에버랜드로....
오랜만에 물개쇼도 보고...퍼레이드도 보고...
다시 집으로....
어딜갈까 고민 많이 했지만 그닥 갈곳도 없고 해서 캐리비안베이로 결정...
마눌님 오래전부터 알던 지인가족과 함께....
올해는 이벤트 할인도 많이 해서 더 좋았고..
새벽 3시에 김해에서 출발....중부내륙타고 열심히 달려 도착하니 아침 6시 25분...
7시30분 개장인데 벌써 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ㅎㅎ
울 꼬맹이 4살,5살,9살..세번째 인데 이제 어느정도 컷다고 혼자서 잘노네...ㅎㅎ
마눌님과 둘이서 유수풀 튜브도 타고 파도풀 파도도 타고...잘 놀았다~~ㅎㅎ
카메라도 무거운 D3는 집에 놔두고 D300에 세로그립 달지도 않고 18-200, 35.2 달랑 두개의 렌즈만...
가벼워서 카메라와 렌즈가 크게 짐짝처럼 느껴지지 않고 좋았네...
캐비에서 실컷 놀다가 에버랜드로....
오랜만에 물개쇼도 보고...퍼레이드도 보고...
다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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