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0/08/22 22:42
계획중에 있던 스튜디오 오픈에 앞서서 살짝꿍 준비 촬영을 해보았다.
일단 보정은 원본에서 그다지 손을 안대는 방향으로 잡아서 색감 작업은 거의 없었다.
약간의 콘트라스트 업 정도..
필요하면 약간의 따뜻한 느낌 보정 정도는 할까 싶은데...일단 뭐 이정도로...ㅎㅎ
참..등장인물은 겔롱네 가족...ㅎㅎㅎ
같이 작업하고 있는 사랑파파 동생네 가족...
촬영은 잘 나온 사진은 겔롱....잘 안나온 사진은 사랑파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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