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1일 ~ 2월 1일
통영, 거제도여행.....
미리 약속을 잡아서 모두 모였다. 늘 함께 움직이는 정다운 가족들....
일단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관광(?)을 시작했다.
그나저나 이거 사진을 어떻게 올려야 될까 참 고민스럽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사진을 무지하게 찍었는데 고르고 골라도 100장이 넘어가니....^^
뭐...어찌됐든 110여장을 모두 올려본다.
스크롤의 압박을 상당하리라....
포로수용소에서 사진을 시작하였다.
울 꼬맹이녀석 이제 좀 컷다고 비행기며 탱크며 뭐...이런것에 무지하게 관심을 보인다...
하긴....
그래도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는데.....^^
포로수용소에서 실,내외를 한 바퀴 쭉 돌고나니 다들 시장기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횟집에 들어갔는데......이거 부산 보다 훨씬 횟값이 비싸더군...
하여 난 회비빔밥....다른 분들은 멍게비빔밥...매운탕 등으로 시장기를 떠나보내고....
점심식사를 하였던 식당 근처의 바닷가....
몽돌해변이라 파도에 따라 들리는 자갈소리가 참 이채로웠다.
바람의 언덕을 가려다 잘못 올라간 언덕.....^^
바람의 언덕 가는 길에 있는 무슨 연구소?? 이던데...아마 요트나 뭐 이런것 설계하는 곳이였던걸로 기억이 난다.
지금은 팬션으로 변해 있더군....ㅎ~
울 꼬맹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진짜 바람의 언덕이더군....
바람....진짜 무지막지하게 불었다.
무슨 TV드라마 촬영지였다는데....느낌은 제주도 섭지코지의 1/30 축소판 이라고나 할까???
뭐...그다지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들지 않던데.....
TV드라마 한 편 촬영했다는 이유로 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든듯.....
올라갈때의 팬션으로 변한 그곳에서 다시 몇 컷~~~
거제도에서 마지막으로 본 이충무공을 모신 아~~~ 뭐더라....하여튼간에 충렬사...뭐...비슷한곳이였슴...
전시관도 있었는데 참.....그닥......볼 거리는 없슴....ㅋ
이거....여행 갔다온지 10여일이 지나버리니.....장소 및 지명이 아리까리......@_@
청월님의 소고기와 더불어 설을 지낸지 몇 일 되지 않은 관계로 설음식도 등장하고....
충무 마리나.....의 요트들...
역시 아이들에겐 볼거리 여행보다 놀거리 여행이 더 좋은것 같다.
통영 마리나리조트 앞 놀이터 인데 정말 잘 놀더군...
콘도에서 아줌마들 짐 정리 하는 동안 아이들 몰고 놀이터로 왔는데 간단한 놀이기구와 모래 만으로도 참으로
재미나게 노는 아이들은 보니 나도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뉴스에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케이블카로 유명하더니만.....잦은 고장에.....관광객들 허공에 매달려서
몇 십분 공포에 떨었다....뭐...이런 기사가 참 자주 나오는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직접 타보니......뭐....좋았다....^^
다 좋은데....매표소에서의 관광트로트만 엄청나게 큰 소리로 안틀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매표소에서 음악소리 때문에 대화가 안될 정도....
케이블카 타고 내려서 조금 걸어 올라간 미륵산 정상은.......아니고....ㅋ....
정상까지는 안올라가고 중간에서 터~~~~~~언.....ㅎ~
아...여기에 사진완장을 차고 관광객들 상대로 사진 찍어주시는 기사님 계셨는데.....난 요즘 같이 1인 2~3카메라
시대에 누가 사진을 찍을까 싶었는데 내가 잠깐 머무른 10여분 사이에 2분의 손님을 받으시더군....
같이 갔던 지인들이.....
"겔롱님.....님도 돌스냅 때리치우고.....이거하삼~~~".....ㅋ
케이블카 하산길....
다시 한 번 느끼는 거지만.....참....풍경사진 못찍네....ㅋ
정상에서 몇 컷 찍었지만......참....거시기 하다...ㅋ
케이블카에서 내려 통영 원조 충무김밥이라고 꺽다구동생이 소개한 할매집(?)....아..또 상호가 아리까리....;;
뭐...어쨋든...배가 고픈 관계로 다들 허겁지겁 먹었더니....
세상에 김밥값이 거의 7만원.......@_@
나중에 통영 시장 구경을 갔었는데 횟값이 김밥값보다 더 싸더군.....ㅋ
추억의 뽑기~~~
거북선 모형안에서....
예전에 진해군항제 할 적에 본 거북선과 거의 같더군.....
마지막...기념샷~~~
기념샷이라고 해봐야.....난 항상 없다....;;
이상 110여장의 사진을 올린다고 고생한 겔롱의 통영, 거제도여행 포스팅 끝~~~
통영, 거제도여행.....
미리 약속을 잡아서 모두 모였다. 늘 함께 움직이는 정다운 가족들....
일단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관광(?)을 시작했다.
그나저나 이거 사진을 어떻게 올려야 될까 참 고민스럽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사진을 무지하게 찍었는데 고르고 골라도 100장이 넘어가니....^^
뭐...어찌됐든 110여장을 모두 올려본다.
스크롤의 압박을 상당하리라....
포로수용소에서 사진을 시작하였다.
울 꼬맹이녀석 이제 좀 컷다고 비행기며 탱크며 뭐...이런것에 무지하게 관심을 보인다...
하긴....
그래도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는데.....^^
포로수용소에서 실,내외를 한 바퀴 쭉 돌고나니 다들 시장기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횟집에 들어갔는데......이거 부산 보다 훨씬 횟값이 비싸더군...
하여 난 회비빔밥....다른 분들은 멍게비빔밥...매운탕 등으로 시장기를 떠나보내고....
점심식사를 하였던 식당 근처의 바닷가....
몽돌해변이라 파도에 따라 들리는 자갈소리가 참 이채로웠다.
바람의 언덕을 가려다 잘못 올라간 언덕.....^^
바람의 언덕 가는 길에 있는 무슨 연구소?? 이던데...아마 요트나 뭐 이런것 설계하는 곳이였던걸로 기억이 난다.
지금은 팬션으로 변해 있더군....ㅎ~
울 꼬맹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진짜 바람의 언덕이더군....
바람....진짜 무지막지하게 불었다.
무슨 TV드라마 촬영지였다는데....느낌은 제주도 섭지코지의 1/30 축소판 이라고나 할까???
뭐...그다지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들지 않던데.....
TV드라마 한 편 촬영했다는 이유로 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든듯.....
올라갈때의 팬션으로 변한 그곳에서 다시 몇 컷~~~
거제도에서 마지막으로 본 이충무공을 모신 아~~~ 뭐더라....하여튼간에 충렬사...뭐...비슷한곳이였슴...
전시관도 있었는데 참.....그닥......볼 거리는 없슴....ㅋ
이거....여행 갔다온지 10여일이 지나버리니.....장소 및 지명이 아리까리......@_@
청월님의 소고기와 더불어 설을 지낸지 몇 일 되지 않은 관계로 설음식도 등장하고....
충무 마리나.....의 요트들...
역시 아이들에겐 볼거리 여행보다 놀거리 여행이 더 좋은것 같다.
통영 마리나리조트 앞 놀이터 인데 정말 잘 놀더군...
콘도에서 아줌마들 짐 정리 하는 동안 아이들 몰고 놀이터로 왔는데 간단한 놀이기구와 모래 만으로도 참으로
재미나게 노는 아이들은 보니 나도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뉴스에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케이블카로 유명하더니만.....잦은 고장에.....관광객들 허공에 매달려서
몇 십분 공포에 떨었다....뭐...이런 기사가 참 자주 나오는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직접 타보니......뭐....좋았다....^^
다 좋은데....매표소에서의 관광트로트만 엄청나게 큰 소리로 안틀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매표소에서 음악소리 때문에 대화가 안될 정도....
케이블카 타고 내려서 조금 걸어 올라간 미륵산 정상은.......아니고....ㅋ....
정상까지는 안올라가고 중간에서 터~~~~~~언.....ㅎ~
아...여기에 사진완장을 차고 관광객들 상대로 사진 찍어주시는 기사님 계셨는데.....난 요즘 같이 1인 2~3카메라
시대에 누가 사진을 찍을까 싶었는데 내가 잠깐 머무른 10여분 사이에 2분의 손님을 받으시더군....
같이 갔던 지인들이.....
"겔롱님.....님도 돌스냅 때리치우고.....이거하삼~~~".....ㅋ
케이블카 하산길....
다시 한 번 느끼는 거지만.....참....풍경사진 못찍네....ㅋ
정상에서 몇 컷 찍었지만......참....거시기 하다...ㅋ
케이블카에서 내려 통영 원조 충무김밥이라고 꺽다구동생이 소개한 할매집(?)....아..또 상호가 아리까리....;;
뭐...어쨋든...배가 고픈 관계로 다들 허겁지겁 먹었더니....
세상에 김밥값이 거의 7만원.......@_@
나중에 통영 시장 구경을 갔었는데 횟값이 김밥값보다 더 싸더군.....ㅋ
추억의 뽑기~~~
거북선 모형안에서....
예전에 진해군항제 할 적에 본 거북선과 거의 같더군.....
마지막...기념샷~~~
기념샷이라고 해봐야.....난 항상 없다....;;
이상 110여장의 사진을 올린다고 고생한 겔롱의 통영, 거제도여행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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