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풍 2010/05/04 00:01
오랜만의 가족여행 다녀왔네..
일요일 점심 타임 웨딩 후딱~~ 촬영하고 무주 미알레펜션으로 달려갔다....
도착하니 오후 5시가 넘어가고 있는 저녁시간.
도착해서 미리 인터넷으로 주문해 놓은 바베큐로 곧장 저녁을 해결하고...
스파도 한다...
이거 생각보다 스파 넘 좋았다.
추가요금의 압박...4만원...이 있지만 나름 만족..
돈과 상관없는 편안한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벽난로에 장작도 넣고..
사실 캠핑을 다니지 않았다면 아..그냥 벽난로 구나...했을텐데...벽난로가 아니라 화목난로였다...
뭐..어찌됐든...미알레펜션...넘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다음날..무주에서 담양으로 이동....
담양 대나무 축제....역시...그닥 볼거리 없는....ㅎㅎㅎ
메타세콰이어길은 좋았다...
초여름 날씨처럼 더워서 헉헉 거렸는데 시원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의 그늘도 좋았고...바람도 참 시원했다.
슬슬...사진의 러쉬를 시작할 시간...ㅎㅎ
일요일 점심 타임 웨딩 후딱~~ 촬영하고 무주 미알레펜션으로 달려갔다....
도착하니 오후 5시가 넘어가고 있는 저녁시간.
도착해서 미리 인터넷으로 주문해 놓은 바베큐로 곧장 저녁을 해결하고...
스파도 한다...
이거 생각보다 스파 넘 좋았다.
추가요금의 압박...4만원...이 있지만 나름 만족..
돈과 상관없는 편안한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벽난로에 장작도 넣고..
사실 캠핑을 다니지 않았다면 아..그냥 벽난로 구나...했을텐데...벽난로가 아니라 화목난로였다...
뭐..어찌됐든...미알레펜션...넘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다음날..무주에서 담양으로 이동....
담양 대나무 축제....역시...그닥 볼거리 없는....ㅎㅎㅎ
메타세콰이어길은 좋았다...
초여름 날씨처럼 더워서 헉헉 거렸는데 시원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의 그늘도 좋았고...바람도 참 시원했다.
슬슬...사진의 러쉬를 시작할 시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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