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가 되서 그런지 참 스냅작가들 많다.
일반형 4X6 60장 기타 등등 주고 15만원 받는다.
촬영시간 3시간 이상....보정시간 2~3일.....내 입장에서 기준으로 생각하면 불만족스러운 가격....
뭐..보정하는데 2시간 밖에 안걸린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어떻게 보정하길래 2시간이면 끝나는지...
더 받고 싶어도 이쪽 부산지역은 사실상 더 받기도 힘들다.;;
요즘 기존의 촬영방식에서 변화를 주고 있다.
스트로보 1개 사용에서 2~3개 사용하는 방법으로 촬영스타일을 바꾸고 여러가지 생각 끝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보정이며....구도며 많은 변화를 주려고 한다.
물론 참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쓸데없이 쏟아 붓는 돈......;;
어떤 작가는 이런말을 하더군....
"열심히 해도 엄마들 몰라요...."
그래...어쩌면 맞을지도......
돈을 받고 촬영하는 프로작가이기 전에......
작가의 자기만족에 공감하는 분들이 생겨야 진정한 프로작가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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