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6/07/10 10:37
오늘 새벽.....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는 처절한 울음소리....
그것은.....
개소리였다.
울 아파트 맞은편 도로에 보양식집들이 몇군데 있는데
여름만 되면 개잡는 소리가 들린다.
웃기는건 그 곳 맞은편엔 파출소가 있다.
내 귀에만 들리고 경찰님들 귀엔 안들리나????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는 처절한 울음소리....
그것은.....
개소리였다.
울 아파트 맞은편 도로에 보양식집들이 몇군데 있는데
여름만 되면 개잡는 소리가 들린다.
웃기는건 그 곳 맞은편엔 파출소가 있다.
내 귀에만 들리고 경찰님들 귀엔 안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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