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캠핑/오토캠핑투어 2009/08/19 22:54
2009년 08월 14일 ~ 16일
이거 작년 12월에 44번째 캠핑 이후로 얼마만인지...ㅎ~
우연인지 필연인지...스냅 예약을 제끼고 캠핑을 가려고 하니....
이거 "캠핑안하는사람들" 이 되다보니 어딜갈까하다가...청월님에게 전화해서 "캠핑하는사람들" 이 알아서
장소 잡아라고 통보~!!!
캠퍼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여름철 7~8월은 전국 어느 캠핑장이든지 복잡하다...정신없다..
청월님이 작년 이맘때 덕유산 일반 야영장에 갔었는데 워낙 커서 그런지 정말 조용한 캠핑을 할 수 있었다고
해서 덕유산으로 고고씽~~
자리 없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30분 먼저 도착한 청월님에게서 전화가 온다.
"자리없다"...응?..뭐냐..
그래도 캠핑구력이 얼만데...알아서 자리 잡겠지 믿고(?) 도착하니 역시 기막힌곳에
타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더군.
그 복잡한 캠핑장에서 우리만 캠핑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조용했다.
매점 아줌마의 TV소리만 빼면....;;
토욜 아침에 꺽다구동생도 합류하고....주말마다 오버타임으로 출근하는 두산님이 없어서 쫌 맘에
걸리긴 하지만....뭐....오랜만에 캠핑하니 감게무량....
아이들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철수하는 길에 거창에 들러서 수승대 물썰매장에서 물썰매도 타고...
여름속 가을캠핑을 할 수 있었던 즐거운 캠핑....
다음 46번째 캠핑은 언제일지.....기약할 수 없지만.....
역시나 이번 후기도 성의없는 사진들의 러쉬로 마무리...ㅎ~
청월님...절대 음악감상하는것 아님...밀린 숙제임...ㅋ
유담이 그사이 마이 컷네...
유담아..미안하다...다리에 모기 물린거 보정안해줬다...삼촌이 요즘 넘 바쁘고....귀찮아서리...ㅋ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서 어찌나 잘 노는지...
세실님 물도 차가운데 아이들 보느라 고생햇어요....^^
바위 위의 인어공주???
아니..아줌마??ㅋ
급류타기....??
근데...저 신발은 왜 던진겨??
어이구...저 너저분한 살림살이들...ㅋ
청월님...미안합니다...
망원렌즈 없습니다....85미리로 찍은더니 쫌 머네유...ㅋ
꺽다구 동상....
우째 자기가 더 재미있어 하는지..ㅋ
ㅋㅋ 울마눌님...나이를 생각하셔야지요..ㅋ
언제나 즐거운 개구쟁이 뽀로로~~~가...
아닌 울 꼬맹이....
혼자서 춤까지 추고...아주 신났네..
지나가다가 들린 대가야박물관이였지 아마...
넌...뭐냐...
이거 작년 12월에 44번째 캠핑 이후로 얼마만인지...ㅎ~
우연인지 필연인지...스냅 예약을 제끼고 캠핑을 가려고 하니....
이거 "캠핑안하는사람들" 이 되다보니 어딜갈까하다가...청월님에게 전화해서 "캠핑하는사람들" 이 알아서
장소 잡아라고 통보~!!!
캠퍼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여름철 7~8월은 전국 어느 캠핑장이든지 복잡하다...정신없다..
청월님이 작년 이맘때 덕유산 일반 야영장에 갔었는데 워낙 커서 그런지 정말 조용한 캠핑을 할 수 있었다고
해서 덕유산으로 고고씽~~
자리 없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30분 먼저 도착한 청월님에게서 전화가 온다.
"자리없다"...응?..뭐냐..
그래도 캠핑구력이 얼만데...알아서 자리 잡겠지 믿고(?) 도착하니 역시 기막힌곳에
타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더군.
그 복잡한 캠핑장에서 우리만 캠핑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조용했다.
매점 아줌마의 TV소리만 빼면....;;
토욜 아침에 꺽다구동생도 합류하고....주말마다 오버타임으로 출근하는 두산님이 없어서 쫌 맘에
걸리긴 하지만....뭐....오랜만에 캠핑하니 감게무량....
아이들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철수하는 길에 거창에 들러서 수승대 물썰매장에서 물썰매도 타고...
여름속 가을캠핑을 할 수 있었던 즐거운 캠핑....
다음 46번째 캠핑은 언제일지.....기약할 수 없지만.....
역시나 이번 후기도 성의없는 사진들의 러쉬로 마무리...ㅎ~
청월님...절대 음악감상하는것 아님...밀린 숙제임...ㅋ
유담이 그사이 마이 컷네...
유담아..미안하다...다리에 모기 물린거 보정안해줬다...삼촌이 요즘 넘 바쁘고....귀찮아서리...ㅋ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서 어찌나 잘 노는지...
세실님 물도 차가운데 아이들 보느라 고생햇어요....^^
바위 위의 인어공주???
아니..아줌마??ㅋ
급류타기....??
근데...저 신발은 왜 던진겨??
어이구...저 너저분한 살림살이들...ㅋ
청월님...미안합니다...
망원렌즈 없습니다....85미리로 찍은더니 쫌 머네유...ㅋ
꺽다구 동상....
우째 자기가 더 재미있어 하는지..ㅋ
ㅋㅋ 울마눌님...나이를 생각하셔야지요..ㅋ
언제나 즐거운 개구쟁이 뽀로로~~~가...
아닌 울 꼬맹이....
혼자서 춤까지 추고...아주 신났네..
지나가다가 들린 대가야박물관이였지 아마...
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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