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캠핑/오토캠핑투어 2006/12/18 20:16
2006년 12월 15일 ~ 17일
신년 해맞이 장소를 물색중 부산에서 가깝고 괜찮은 곳 중 기장 동암마을이 있어서
캠핑을 떠났다.
도착하니 밤 11시 30분 장비셋팅 끝나니 새벽 2시 30분.....ㅡ.ㅡ;;
3시간 걸렸다.....;;
왠일인지 가스장비와 보일러로 가고서는 셋팅 시간이 마이~~ 걸린다.
휘발유와 야전침대일땐 딱 1시간이면 끝났는데...
보일러용 프로판 피크원버너만 남겨두고 걍 다시 휘발유로 갈까????
솔직히 난 프로판장비가 그닥 편하진 않다......혹시라도 가스샐까 영 불안하기도 하고.....
현재 휘발유 한셋트 프로판 한셋트 두장비를 차에 싣고 다닌다....
혹시라도 변덕이 생기면 다시 휘발유로 전환하려고.......ㅎ~~
뭐 언젠가는 한 셋트는 장터로 올라가겠지만....
하지만 프로판 피크원 원버너의 보일러 테스트는 꽤나 만족스러웠다.
1파운드통으로 대략 14시간정도 돌릴수 있고 불조절도 무척이나 쉬웠다.
약간 아쉬운점은 보일러가 약간 흔들린다는 점....이점은 전용 받침대 하나 만들면 해결될 문제...
각설하고....
이번 캠핑에는 당일치기 소풍모드로 오신 캠퍼분들이 많았다.
캠핑장엔 달랑 리빙쉘2동 라운지1동.....나그네햄, 쌍칼햄, 겔롱....나머진....몸만....ㅎ~
하지만 사람들은 버글버글......ㅎ~
기장에 산다는 의무감(?)으로 헌신하신 고무신햄....대게 맛나게 먹었습니다.
만자햄의 오뎅탕과 아나고회도 맛났습니다....
아침녁에 잠깐의 첫눈 이벤트도 무척 좋았고....오랜만에 맡아보는 바닷내음도 좋았다.
이젠 매주 캠핑을 나가다보니 조용한 캠핑장이 좋다.
캠핑 가는것이 무슨 이벤트가 아닌 그냥 생활의 일부분이다.
그저 주말엔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생활하는것이 좋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요즘은 캠핑장에서 비주류(?)모드로 가기 때문에 별로 할 일도 없지만 이상하게 캠핑이 좋다.
이제 오늘은 월요일.....이번주의 캠핑을 또 기다린다....화이트 크리스마스캠핑이였으면 좋으련만....
8월 말 이후로 계속되는 매주 캠핑......그 끝은 어디일까????
진짜 돗자리 모드일까????
뱃놀이중~~~
항상 즐거운 캠핑보이~~~~울 꼬맹이
캠핑장 정경~~
해돋이 장소로 괜찮은곳~~~ 좀 좁아서 그렇지...
울 마눌님, 나그네햄+형수님 솥뚜껑으로 겔롱처갓집표 목살을 굽고 이젠 돼지껍데기까지~~~~
미니바이크..하루종일 사발이 타고 노는 녀석들...
잡비님의 홍합탕~~
왁자지껄한 바깥의 풍경과는 정반대인 겔롱이 싸이트 안....엄마랑 책을 읽고 있는 캠핑보이~
안압지형님....잡비님....제발 잠 좀 잡시다.....ㅎ~~
오마낫...대게껍질만 남았네....ㅎ~~불량오징어들......소요유님이 바로 옆 오징어덕장에서 사오신것
오뎅탕~~~만자햄표....밤은 계속 흘러만 가고~~~
아침녁의 잠깐 이벤트...첫눈...
언제나 즐거운 울 캠핑보이~~~~
신년 해맞이 장소를 물색중 부산에서 가깝고 괜찮은 곳 중 기장 동암마을이 있어서
캠핑을 떠났다.
도착하니 밤 11시 30분 장비셋팅 끝나니 새벽 2시 30분.....ㅡ.ㅡ;;
3시간 걸렸다.....;;
왠일인지 가스장비와 보일러로 가고서는 셋팅 시간이 마이~~ 걸린다.
휘발유와 야전침대일땐 딱 1시간이면 끝났는데...
보일러용 프로판 피크원버너만 남겨두고 걍 다시 휘발유로 갈까????
솔직히 난 프로판장비가 그닥 편하진 않다......혹시라도 가스샐까 영 불안하기도 하고.....
현재 휘발유 한셋트 프로판 한셋트 두장비를 차에 싣고 다닌다....
혹시라도 변덕이 생기면 다시 휘발유로 전환하려고.......ㅎ~~
뭐 언젠가는 한 셋트는 장터로 올라가겠지만....
하지만 프로판 피크원 원버너의 보일러 테스트는 꽤나 만족스러웠다.
1파운드통으로 대략 14시간정도 돌릴수 있고 불조절도 무척이나 쉬웠다.
약간 아쉬운점은 보일러가 약간 흔들린다는 점....이점은 전용 받침대 하나 만들면 해결될 문제...
각설하고....
이번 캠핑에는 당일치기 소풍모드로 오신 캠퍼분들이 많았다.
캠핑장엔 달랑 리빙쉘2동 라운지1동.....나그네햄, 쌍칼햄, 겔롱....나머진....몸만....ㅎ~
하지만 사람들은 버글버글......ㅎ~
기장에 산다는 의무감(?)으로 헌신하신 고무신햄....대게 맛나게 먹었습니다.
만자햄의 오뎅탕과 아나고회도 맛났습니다....
아침녁에 잠깐의 첫눈 이벤트도 무척 좋았고....오랜만에 맡아보는 바닷내음도 좋았다.
이젠 매주 캠핑을 나가다보니 조용한 캠핑장이 좋다.
캠핑 가는것이 무슨 이벤트가 아닌 그냥 생활의 일부분이다.
그저 주말엔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생활하는것이 좋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요즘은 캠핑장에서 비주류(?)모드로 가기 때문에 별로 할 일도 없지만 이상하게 캠핑이 좋다.
이제 오늘은 월요일.....이번주의 캠핑을 또 기다린다....화이트 크리스마스캠핑이였으면 좋으련만....
8월 말 이후로 계속되는 매주 캠핑......그 끝은 어디일까????
진짜 돗자리 모드일까????
뱃놀이중~~~
항상 즐거운 캠핑보이~~~~울 꼬맹이
캠핑장 정경~~
해돋이 장소로 괜찮은곳~~~ 좀 좁아서 그렇지...
울 마눌님, 나그네햄+형수님 솥뚜껑으로 겔롱처갓집표 목살을 굽고 이젠 돼지껍데기까지~~~~
미니바이크..하루종일 사발이 타고 노는 녀석들...
잡비님의 홍합탕~~
왁자지껄한 바깥의 풍경과는 정반대인 겔롱이 싸이트 안....엄마랑 책을 읽고 있는 캠핑보이~
안압지형님....잡비님....제발 잠 좀 잡시다.....ㅎ~~
오마낫...대게껍질만 남았네....ㅎ~~불량오징어들......소요유님이 바로 옆 오징어덕장에서 사오신것
오뎅탕~~~만자햄표....밤은 계속 흘러만 가고~~~
아침녁의 잠깐 이벤트...첫눈...
언제나 즐거운 울 캠핑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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