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풍 2005/06/07 18:35
뭐..거창하게 여행이랄건 없구요..
이번 봄부터 거의 매주 꼬맹이들을 데리고 주말마다 나들이
이벤트(?)를 했는데요...
이번엔 1박을 했기에 그냥 여행이라고 붙였습니다.
항상 고정멤버(?) 이고....완도-->땅끝마을-->율포해변(1박)
-->보성 녹차밭-->벌교 등을 다녀왔습니다.
완도까지의 시간은 대략 5~6 시간 정도 걸립니다...
물론 부산출발이고요..
완도대교를 딱 넘어서는 순간...해신 쵤영셋트를 구경하려는 인파로
무지하게 차가 밀립니다...
결국 해신 촬영장-->700M 라는 안내판이 보이자 길 옆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하차....걸어서 갔습니다...
제주도 민속촌의 대장금 촬영장은 기존의 민속촌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지만...해신은 셋트를 전부다 새로 지었더군요....
그래서인지 훨씬 더 볼만한 것 같더군요...
나머지 셋트장과 완도 해변가 사진은 클릭..!!!
다음은 땅끝마을을 갔었는데요...진짜루 비석 빼고는 특별한 것이
없더군요...보길도 행 배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보길도가 괜찮다는 인터넷정보가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아침 일찍 보성 녹차밭을 가려고 했기에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율포해변은 생각보다 참 고약한(?) 곳이 었습니다..
녹차해수탕이 있었는데..목욕비가 59,000원 나왔습니다...
물론 제가 계산은 하지 않았지만요...;;
어른 4명에 초등학생1명 2명은 유아 인데....너무 비싼거 아닙니깡?
이것은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저녁을 먹으려고 보니 녹돈(녹차먹인돼지) 삼겹살집들이 해변가를
따라 쭉~~ 있더군요...들어가는 집마다......
재료가 없습니다....;;...시간은 저녁 8시 30분경 이였습니다.
결국 횟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는데요...
여기는 메뉴판의 제일 윗 부분에 제일 비싼 회 만 남아 있고
딴 건 없다고 하더군요......뭐....놀러와서 저녁으로 라면을
먹을 순 없고...결국 할 수 없이 회 먹었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횟집에서 써비스로 나오는 스케다시(?) 거의 전멸...
딸~~랑 회 한접시....최악이였습니다...;;
또한 초절정의 불친절...;;
여름철 성수기 되면 이곳...정말 장난 아니겠더군요...
누군가 율포해변에 간다면...도시락 싸들고 가면서 말리고 싶네요..
물도 지저분하구요...;;
그래도 사진...클릭
보성 녹차밭...새벽부터 일어나서 부지런히 준비해서 출발...
도착하니...6시30분 경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안개....장난 아니더군요....대한 다원이 바로 코 앞인데도 안개
때문에 못찾아서 헤메더군요...다들...
안개도 멋지고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클릭~~~!!
돌아오는 길에 벌교에 들러서 꼬맹이들 갯벌 체험을 시켜주고
싶었는데요....그런건 안한다고 하더군요...헛 걸음...
그래도 사진 클릭~~!!
이번 봄부터 거의 매주 꼬맹이들을 데리고 주말마다 나들이
이벤트(?)를 했는데요...
이번엔 1박을 했기에 그냥 여행이라고 붙였습니다.
항상 고정멤버(?) 이고....완도-->땅끝마을-->율포해변(1박)
-->보성 녹차밭-->벌교 등을 다녀왔습니다.
완도까지의 시간은 대략 5~6 시간 정도 걸립니다...
물론 부산출발이고요..
완도대교를 딱 넘어서는 순간...해신 쵤영셋트를 구경하려는 인파로
무지하게 차가 밀립니다...
결국 해신 촬영장-->700M 라는 안내판이 보이자 길 옆으로 차를
주차시키고 하차....걸어서 갔습니다...
제주도 민속촌의 대장금 촬영장은 기존의 민속촌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지만...해신은 셋트를 전부다 새로 지었더군요....
그래서인지 훨씬 더 볼만한 것 같더군요...
나머지 셋트장과 완도 해변가 사진은 클릭..!!!
클릭..
다음은 땅끝마을을 갔었는데요...진짜루 비석 빼고는 특별한 것이
없더군요...보길도 행 배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보길도가 괜찮다는 인터넷정보가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아침 일찍 보성 녹차밭을 가려고 했기에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율포해변은 생각보다 참 고약한(?) 곳이 었습니다..
녹차해수탕이 있었는데..목욕비가 59,000원 나왔습니다...
물론 제가 계산은 하지 않았지만요...;;
어른 4명에 초등학생1명 2명은 유아 인데....너무 비싼거 아닙니깡?
이것은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저녁을 먹으려고 보니 녹돈(녹차먹인돼지) 삼겹살집들이 해변가를
따라 쭉~~ 있더군요...들어가는 집마다......
재료가 없습니다....;;...시간은 저녁 8시 30분경 이였습니다.
위 사진에 잘 보이진 않지만 사람들이 줄을 쭉~~~ 서있는 것이
보일 겁니다....이건 무료로 밥을 주는 이벤트 행사가 아니고
삼겹살 먹으려고 줄서있는 모습입니다...
시간은 거의 10시 가까이 됐을 겁니다....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냐고요??..그 시간대에 유일하게 장사하는 집이였습니다.;;
보일 겁니다....이건 무료로 밥을 주는 이벤트 행사가 아니고
삼겹살 먹으려고 줄서있는 모습입니다...
시간은 거의 10시 가까이 됐을 겁니다....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냐고요??..그 시간대에 유일하게 장사하는 집이였습니다.;;
결국 횟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는데요...
여기는 메뉴판의 제일 윗 부분에 제일 비싼 회 만 남아 있고
딴 건 없다고 하더군요......뭐....놀러와서 저녁으로 라면을
먹을 순 없고...결국 할 수 없이 회 먹었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횟집에서 써비스로 나오는 스케다시(?) 거의 전멸...
딸~~랑 회 한접시....최악이였습니다...;;
또한 초절정의 불친절...;;
여름철 성수기 되면 이곳...정말 장난 아니겠더군요...
누군가 율포해변에 간다면...도시락 싸들고 가면서 말리고 싶네요..
물도 지저분하구요...;;
그래도 사진...클릭
클릭..
보성 녹차밭...새벽부터 일어나서 부지런히 준비해서 출발...
도착하니...6시30분 경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안개....장난 아니더군요....대한 다원이 바로 코 앞인데도 안개
때문에 못찾아서 헤메더군요...다들...
안개도 멋지고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클릭~~~!!
클릭..
돌아오는 길에 벌교에 들러서 꼬맹이들 갯벌 체험을 시켜주고
싶었는데요....그런건 안한다고 하더군요...헛 걸음...
그래도 사진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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