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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여름으로 점점 치닫고 있는 요즘......
진짜 캠핑 갈 곳이 없습니다.

넘쳐나는 행락객들.....거기다 엠프까지 동원한 춤판, 술판이 벌어지는 현실.....ㅡ.ㅡ;;
암울합니다......;;
잘못하면 쉬러갔다가 스트레스 더 받고 오는 경우도 생기죠.

조금 멀리가면 괜찮은 캠핑장들이 있습니다만......요즘 고유가 시대에 자주 멀리가면 안그래도 얇은 주머니
빵~~~꾸 납니다.....ㅎ~
뭐....고유가 시대이기도 하지만 사실 금요일 밤 도착해서 일요일 철수의 캠핑에서 2시간 넘는 거리는
개인적으로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해서 6월에서 7월 휴가철 전까지는 가까운 휴양림 이용해 볼까 합니다.
고작 2곳 뿐이지만요.....
신불산, 운문산 자연휴양림 이 두 곳을 애용(?)할까 합니다.

일단 휴양림은 공포의 엠프행사가 없어서 조용하구요.....단점은 화로대를 눈치껏 피워야 된다는것....
또한 라운지 칠 공간이 잘 안나온다는것.....뭐....장점보단 단점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좀 조용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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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10:42 2007/06/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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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롱:리눅스와 Rc 전동비행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오토캠핑 이야기
리눅스와 Rc 전동비행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오토캠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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