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부터 헬스장에 운동 나가는 데요....
마눌님이 예전에 다니던 곳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갔는데...
생각보다 영~~ 별로 이네요...
처음 나가면 원래 좀 자세하게 코치나 관장님들이 설명을 해주는데
여기는 그냥..간단한 기구 설명...끝...
그것도 가르쳐 달라고 해야지 가르쳐 주고...
돈도 딴 곳 보다 3-4만원 정도 비싼 편인데....;;
훈련 루틴이라든지 이런 건 언감생심..말도 못 꺼내겠더라구요...
결국 정보에 목말라서리..인터넷에서 좋은 싸이트 하나 발견하고
거기서 여러가지 훈련 정보를 얻어서 활용하고 있답니다...
에~~이 이럴바엔 차리리 기구 하나 사서 할 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 돈내고 운동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는
커다란 메리트가 있기에 위안으로 삼아 봅니다...;;
마눌님이 예전에 다니던 곳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갔는데...
생각보다 영~~ 별로 이네요...
처음 나가면 원래 좀 자세하게 코치나 관장님들이 설명을 해주는데
여기는 그냥..간단한 기구 설명...끝...
그것도 가르쳐 달라고 해야지 가르쳐 주고...
돈도 딴 곳 보다 3-4만원 정도 비싼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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