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07/10 23:04
울 꼬맹이 1박2일 캠프 가는날.....
오랜만에 마눌님이랑 저녁먹고 영화봤다....
근데 둘이서 다니니 영 어색한걸.....ㅋ
핸콕......
나름 재미있던걸....
부담없이 웃고 나올수 있었던 같아.
예고편으로 놈X3 을 봤는데 인디아나존스 조선판 이라는 느낌....꽤 보고 싶은걸....
근데 요즘 중,고등 학원 설명회를 CGV 1개관을 빌려서 하더군.
돈 많은 학원인가봐~~~
아님 그 만큼 돈을 버는 학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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