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식구들과 광안리를 다녀왔으니 이번엔 해운대를 갈 차례....ㅎ~
큰처형과 일본에서 잠시 들어온 작은처형과 함께 해운대에 갔네요...
광안리와 달리 물도 차갑고...파도도 많이 치고......울 꼬맹이는 센 파도에 겁을 먹었는지 몇 번 들어가더니
물에 잘 안들어 가네요.....정이 녀석은 계속 들어가자고 졸라대고....ㅎ~~~
주차하기도 쉽고 앞쪽 파라솔에 앉으려고 일찍 도착해서 계속 놀다가 찜질방가서 놀고....
저녁은 작은처형이 스시부페 쏘아서 배 터지게 맛나는것 먹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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