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5/05/25 15:37
컴퓨터를 정리 좀 했습니다.
윈도우도 새로 설치하고 케이스도 바꾸고, 메모리도 1G 로 늘리고...
또한 2년을 넘게 굴리던 마우스도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산 마우스 중에서 제일 고가입니다...
보통 1만원짜리 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요즘 포토샵을 좀 할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잘 사용하던 마우스가
버벅 대서 기냥...쓰레기통으로 던졌습니다...^^
전 항상 로지텍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로지텍 MX 310을
구입했습니다...
마우스란게 싼거나 비싼거나 별루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좀 비싼게 여러가지 부가기능이 많이 있더군요...
케이스도 6년인가 7년만에 바꿨습니다....
진짜 오래 쓴 케이스인데......안에 내용물은 3번이 바뀌는 동안
굳건히 케이스만은 자리를 지켰는데.....
어쨋든 컴터쟁이 컴터치고는 항상 허름한(?) 모양새의 컴터가
깔끔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전면에 LCD도 커다랗게
들어오고 좋군요...^^
윈도우도 새로 설치하고 케이스도 바꾸고, 메모리도 1G 로 늘리고...
또한 2년을 넘게 굴리던 마우스도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산 마우스 중에서 제일 고가입니다...
보통 1만원짜리 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요즘 포토샵을 좀 할 일이 생겼는데 갑자기 잘 사용하던 마우스가
버벅 대서 기냥...쓰레기통으로 던졌습니다...^^
전 항상 로지텍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로지텍 MX 310을
구입했습니다...
마우스란게 싼거나 비싼거나 별루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좀 비싼게 여러가지 부가기능이 많이 있더군요...
케이스도 6년인가 7년만에 바꿨습니다....
진짜 오래 쓴 케이스인데......안에 내용물은 3번이 바뀌는 동안
굳건히 케이스만은 자리를 지켰는데.....
어쨋든 컴터쟁이 컴터치고는 항상 허름한(?) 모양새의 컴터가
깔끔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전면에 LCD도 커다랗게
들어오고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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