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44회 덕유산 캠핑에서 STOP~~에혀....갑자기 흙냄새가 숲향기가 맡고 싶네....바쁘다는건....그나마 돈 벌고 있다는것이라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만은....그래도 가끔은 타프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어둑 어둑해지는 캠핑장 위로 밝아오는 랜턴 불빛....넓은 캠핑장에 울 가족 밖에 없는 3~4년 전 그런 조용한 캠핑장이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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