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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오늘 문득 애들 가르치고 집에 가는 길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4월, 5월 너무 힘들었습니다.
부교재 만들기...수업하기...기타 여러가지 잡무....
울 꼬맹이 녀석...더듬거리는 말로

"아빠...맨날맨날 일해...."

막연히 쉬고 싶다 일뿐 현실은 항상 그렇지 못하죠....
또한 항상 마음이 쫒기니 휴식을 해 본들 그다지 편하지도 않구요.

진정한 휴식이란 몸의 휴식뿐만 아니라...
마음의 휴식인것 같습니다.....
훌훌 털어 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언제나 올까요?
그날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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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17:43 2005/05/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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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롱:리눅스와 Rc 전동비행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오토캠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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