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0/04/12 21:25
원래 4/15 부로 회사 그만두려고 했는데
몇 일 더 다닌다는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져서 부사장에게 이야기 하고 저번주 금욜부로 사직했다.
저번주 금욜 일찍 집에 와서 컴터 비스타64 에서 윈7 64로 다시 설치하고...작업 관련 프로그램 다시 셋팅하고..
주말...헐렁한 촬영스케줄이라 여유있게 처리하고...
일욜 집에 와서 책상에 앉아서 작업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
무거운것 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아프네..
밤새 끙끙거리다 아침부터 병원.....의사쌤 말이...하루,이틀 정도 입원해서 치료하면 수욜쯤이면
걷는거 정도는 가능하단다....
켁...
작업도 많이 밀려 있지만...수욜부터 쉬는날 없이 계속 촬영스케줄이 다음주 일욜까지 계속인데....;;
촬영이란것이...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은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니.....;;
일단 창포토 동생한테 전화하니 수욜 촬영이 없다고....혼자서 촬영하기 힘들면 지원사격 나와준단다...
다름 다행이다...
투잡으로 활시위처럼 팽팽하게 당겨진 몸들이 이제 긴장이 조금 풀어져서 온몸이 아픈것 같다..
밀렸던 일들 처리하고 나면 약간의 릴렉스가 필요한듯 싶네...
2년 넘게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것 같다....변변찮게 쉬지도 못했으니....
밀렸던 보정작업 끝나면 2~3일 정도 쉬고 싶네...
몇 일 더 다닌다는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져서 부사장에게 이야기 하고 저번주 금욜부로 사직했다.
저번주 금욜 일찍 집에 와서 컴터 비스타64 에서 윈7 64로 다시 설치하고...작업 관련 프로그램 다시 셋팅하고..
주말...헐렁한 촬영스케줄이라 여유있게 처리하고...
일욜 집에 와서 책상에 앉아서 작업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
무거운것 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아프네..
밤새 끙끙거리다 아침부터 병원.....의사쌤 말이...하루,이틀 정도 입원해서 치료하면 수욜쯤이면
걷는거 정도는 가능하단다....
켁...
작업도 많이 밀려 있지만...수욜부터 쉬는날 없이 계속 촬영스케줄이 다음주 일욜까지 계속인데....;;
촬영이란것이...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은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니.....;;
일단 창포토 동생한테 전화하니 수욜 촬영이 없다고....혼자서 촬영하기 힘들면 지원사격 나와준단다...
다름 다행이다...
투잡으로 활시위처럼 팽팽하게 당겨진 몸들이 이제 긴장이 조금 풀어져서 온몸이 아픈것 같다..
밀렸던 일들 처리하고 나면 약간의 릴렉스가 필요한듯 싶네...
2년 넘게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것 같다....변변찮게 쉬지도 못했으니....
밀렸던 보정작업 끝나면 2~3일 정도 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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