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5/05/15 08:51
어제 정이랑 유백이 조카녀석 둘을 데리고 집에서 잤습니다...
자고 비행장 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었거든요.
역시 아이들은 놀기로 하면 일찍 일어나더군요....
밤에 천문대에 가려고 했는데 너무 시간이 늦어서 집 앞 공원에서
놀다가 밤 12시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 6시 되니까 일어나서 절 깨우더군요...
;;
일어나니 전 별루 할일이 없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남김니다...^^
자고 비행장 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었거든요.
역시 아이들은 놀기로 하면 일찍 일어나더군요....
밤에 천문대에 가려고 했는데 너무 시간이 늦어서 집 앞 공원에서
놀다가 밤 12시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 6시 되니까 일어나서 절 깨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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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니 전 별루 할일이 없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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