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6/01/18 11:27
저녁 무렵 방문할 사람도 없는 우리집에 "띵~~똥" 하고 벨이 울렸습니다.
울 마눌님이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지요.
방에서 들어보니 또 잡상인(?) 같아서 문을 안열어 줬으면 했는데....
울 마눌님 역시나 문을 열어주더군요....;;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읔....문까지 열어줬는데 1천원을 줄수도 없고....
결국 내 지갑에서 1만원을 줬습니다.
문열고 줬다고 울 마눌님한테 한소리 했습니다.
각종 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오기만 하면 거절을 못하고
문열어줍니다...;;
이런 울 마눌님을 착하다고 해야 될지....어떨지...난감....;;
울 마눌님이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지요.
방에서 들어보니 또 잡상인(?) 같아서 문을 안열어 줬으면 했는데....
울 마눌님 역시나 문을 열어주더군요....;;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읔....문까지 열어줬는데 1천원을 줄수도 없고....
결국 내 지갑에서 1만원을 줬습니다.
문열고 줬다고 울 마눌님한테 한소리 했습니다.
각종 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오기만 하면 거절을 못하고
문열어줍니다...;;
이런 울 마눌님을 착하다고 해야 될지....어떨지...난감....;;
여러분들은 이런분들(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이
방문하면 어떻게 하세요?
1. 절대로 문을 안열어준다.
2. 문을 열어 주고 성심성의껏 돈을 낸다.
3. 문을 열어주고 실컷 설명을 듣고 돈 없다고 안낸다.
방문하면 어떻게 하세요?
1. 절대로 문을 안열어준다.
2. 문을 열어 주고 성심성의껏 돈을 낸다.
3. 문을 열어주고 실컷 설명을 듣고 돈 없다고 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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