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 방문할 사람도 없는 우리집에 "띵~~똥" 하고 벨이 울렸습니다.
울 마눌님이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지요.
방에서 들어보니 또 잡상인(?) 같아서 문을 안열어 줬으면 했는데....
울 마눌님 역시나 문을 열어주더군요....;;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읔....문까지 열어줬는데 1천원을 줄수도 없고....
결국 내 지갑에서 1만원을 줬습니다.
문열고 줬다고 울 마눌님한테 한소리 했습니다.
각종 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오기만 하면 거절을 못하고
문열어줍니다...;;
이런 울 마눌님을 착하다고 해야 될지....어떨지...난감....;;
울 마눌님이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했지요.
방에서 들어보니 또 잡상인(?) 같아서 문을 안열어 줬으면 했는데....
울 마눌님 역시나 문을 열어주더군요....;;
"결식아동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읔....문까지 열어줬는데 1천원을 줄수도 없고....
결국 내 지갑에서 1만원을 줬습니다.
문열고 줬다고 울 마눌님한테 한소리 했습니다.
각종 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오기만 하면 거절을 못하고
문열어줍니다...;;
이런 울 마눌님을 착하다고 해야 될지....어떨지...난감....;;
여러분들은 이런분들(교회, 절, 불우이웃돕기.....기타등등)이
방문하면 어떻게 하세요?
1. 절대로 문을 안열어준다.
2. 문을 열어 주고 성심성의껏 돈을 낸다.
3. 문을 열어주고 실컷 설명을 듣고 돈 없다고 안낸다.
방문하면 어떻게 하세요?
1. 절대로 문을 안열어준다.
2. 문을 열어 주고 성심성의껏 돈을 낸다.
3. 문을 열어주고 실컷 설명을 듣고 돈 없다고 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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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06/01/18 11:44 # M/D Reply
크헉.. -.-
아주 오래전.. 방문판매 알바 하던때가.. 생각나네요.. -_-)y~ ㅋㅋ
뭐 저두 그런 전화나 사람들 요청, 거절 잘 못해서 질질 끌고 하긴하는데 -_-;
여유되면 2번이 최고일테고-.-
안되믄 1번이 짱... 3번은... 서로에게 상처만 -0- ㅋㅋ
겔롱 2006/01/18 18:04 # M/D
읔...하늘이님 방판 알바도 하셨나요??
하늘이 2006/01/20 08:20 # M/D
으하핫 ^^;;;;;;
아주오래전;; 방학때 두어달 했었죠..
다시 하라 그럼... 안하겠지만.. ㅋㅋ
지금은 그냥 재미난 경험으로 기억에 남았답니다요 ㅎㅎ
리필 2006/01/18 14:15 # M/D Reply
1. 절대로 문을 안열어준다.
한번도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주 귀찮아져요. ㅋ(笑)
겔롱 2006/01/18 18:05 # M/D
음..저두 사실 문을 안열어 주는 편입니다만...
울 마눌님은 어찌된건지....;;
silver 2006/01/18 20:24 # M/D Reply
전... 일단 문을 열어줍니다.
그리고, 일본어가 안되어서 무슨 소린지 통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닫습니다..
크크크.. ^^;
겔롱 2006/01/19 17:01 # M/D
이야~~ 기막힌 방법이네요...
저두 문 열어 주고 일본에서 와서 한국말 잘 모른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