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9/07/21 14:54
울 꼬맹이 첫 방학이다....여름방학...
모든 맞벌이 부부들의 딜레마이겠지만....방학이 되니 꼬맹이 점심이랑 혼자 있는 시간 걱정이 이만저만....
다행히 마눌님 시간 조절해서 일주일에 두 번만 혼자 점심 먹으면 되는데....
아침 10시경 전화가 왔다.
"아빠~ 공부 끝내고 이제 비디오봐요..."
"어 그래...아들 착하다..."
"혼자 있으니 안무섭나?"
"무서운건 아닌데 혼자 있으니 이상해...오늘 처음이라서 그런거야..."
흠...울 꼬맹이도 이제 제법 큰것 같다...
모든 맞벌이 부부들의 딜레마이겠지만....방학이 되니 꼬맹이 점심이랑 혼자 있는 시간 걱정이 이만저만....
다행히 마눌님 시간 조절해서 일주일에 두 번만 혼자 점심 먹으면 되는데....
아침 10시경 전화가 왔다.
"아빠~ 공부 끝내고 이제 비디오봐요..."
"어 그래...아들 착하다..."
"혼자 있으니 안무섭나?"
"무서운건 아닌데 혼자 있으니 이상해...오늘 처음이라서 그런거야..."
흠...울 꼬맹이도 이제 제법 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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