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12/01 10:43
울 꼬맹이 어젯밤 잠자리에 들면서.....
"아~~ 내일은 월요일이구나.....학원 다니기 아~~ 힘들어....."
켁.....울 꼬맹이도 인생의 맛을 알아 가는구나.....;;..(겨우 7살인 녀석이....)
요즘 관심사....
사내 방화벽이 너무 부실하여 새로 구매하지니 불경기에 원가절감을 외치는 통에 눈치 보여서
리눅스로 방화벽을 함 꾸며 볼까 한다.
혹시라도 지나가시는 분들 중 리눅스로 방화벽 꾸며 보신분들께서는 과감한 조언 한마디씩 부탁~~~~^^
"아~~ 내일은 월요일이구나.....학원 다니기 아~~ 힘들어....."
켁.....울 꼬맹이도 인생의 맛을 알아 가는구나.....;;..(겨우 7살인 녀석이....)
요즘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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