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5/05/31 09:52
오늘 아침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헬스클럽에 가서 하기로 결정했는데요....
그 결정적인 이유가.....
월요일은 수업이 없습니다...아침 7시 좀 넘어서 일어나서 책상
컴터 앞에 앉아서 저녁 7시까지 컴터 작업을 했더니 허리가 뻐근할
정도 이더군요..
안그래도 요즘 운동 하나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헬스클럽에 갔답니다...
오늘 아침 처음이라 체지방 측정인가?? 하니 약간 마름으로
나오더군요....
뭐..어쨋든 아침에 운동을 하니 상쾌한 기분이 들긴 하더군요..^^
어제 저녁에 헬스클럽에 가서 하기로 결정했는데요....
그 결정적인 이유가.....
월요일은 수업이 없습니다...아침 7시 좀 넘어서 일어나서 책상
컴터 앞에 앉아서 저녁 7시까지 컴터 작업을 했더니 허리가 뻐근할
정도 이더군요..
안그래도 요즘 운동 하나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헬스클럽에 갔답니다...
오늘 아침 처음이라 체지방 측정인가?? 하니 약간 마름으로
나오더군요....
뭐..어쨋든 아침에 운동을 하니 상쾌한 기분이 들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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