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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요즘 바빠서 통 비행장에 비행기를 들고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동호회 홈피의 비행일지를 읽어 보곤 하는데요....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예전엔 항상 늘 그 얼굴이 그 얼굴이였는데.....
오랜만에 석가탄신일 일요일날 비행장을 나가니...처음 보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당황했다는.....

뭐...어쨌든 동호회의 새로운 얼굴들이 많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언제나 시간날 때면 비행장을 찾았을 때 항상 알고 지내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으면 좋겠는데....그렇지 못하니 약간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좀 오랫동안 비행장을 찾아주면 좋은데...거의 대부분 분들이
철새들처럼....잠깐 왔다가...사라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 느낌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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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10:55 2005/05/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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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롱:리눅스와 Rc 전동비행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오토캠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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