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통 비행장에 비행기를 들고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동호회 홈피의 비행일지를 읽어 보곤 하는데요....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예전엔 항상 늘 그 얼굴이 그 얼굴이였는데.....
오랜만에 석가탄신일 일요일날 비행장을 나가니...처음 보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당황했다는.....
뭐...어쨌든 동호회의 새로운 얼굴들이 많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언제나 시간날 때면 비행장을 찾았을 때 항상 알고 지내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으면 좋겠는데....그렇지 못하니 약간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좀 오랫동안 비행장을 찾아주면 좋은데...거의 대부분 분들이
철새들처럼....잠깐 왔다가...사라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 느낌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동호회 홈피의 비행일지를 읽어 보곤 하는데요....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예전엔 항상 늘 그 얼굴이 그 얼굴이였는데.....
오랜만에 석가탄신일 일요일날 비행장을 나가니...처음 보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당황했다는.....
뭐...어쨌든 동호회의 새로운 얼굴들이 많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언제나 시간날 때면 비행장을 찾았을 때 항상 알고 지내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으면 좋겠는데....그렇지 못하니 약간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좀 오랫동안 비행장을 찾아주면 좋은데...거의 대부분 분들이
철새들처럼....잠깐 왔다가...사라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 느낌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가을소리 2005/05/26 12:22 # M/D Reply
그중 겔롱님은 고수중에 고수겠어요.^^
겔롱 2005/05/26 17:20 # M/D Reply
가을소리// 저두 게으름을 많이 피워서요....고수중에 고수는 아닙니다...^^
hogual 2005/05/26 22:02 # M/D Reply
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저역시...한 동호회의 운영자로써 ..많이 공감가는군요..
(사실..저도 간단한 동호회 모임 몇번 나갔다가 발길 끊은적도 많아요..) 이히~~~
겔롱 2005/05/27 13:19 # M/D Reply
hogual// 맞습니다..다 그런거죠..^^....
"산다는건 다 그런것 아니겠니" 갑자기 노래가사가 생각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