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월전에서 먹은 숫불꼼장어 입니다...
이곳은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함이 없는 듯 보이더군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당...^^
해운대 지나서 송정 지나서 기장 지나면 월전 이란곳이 나옵니다.
한 번 가보실 분들 가보세요....
싸고 맛있습니다.
이곳은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함이 없는 듯 보이더군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당...^^
해운대 지나서 송정 지나서 기장 지나면 월전 이란곳이 나옵니다.
한 번 가보실 분들 가보세요....
싸고 맛있습니다.


가을소리 2005/05/27 23:34 # M/D Reply
헉..배고파죽겠는데.ㅠㅠ 구워진 모습은 왜 없나요.
먹기에 정신없으셨다는?^^
Clara 2005/05/27 23:38 # M/D Reply
처음 꼼장어를 먹어봤을때가 생각나네요.
남자친구와 선배들이랑 함께였는데..
연탄불에 구워 참 맛이 좋았었는데.. 음식에는 추억이 함께 서리는것 같아요...(작은 사물, 풍경 하나에도 그렇지만요..^^)
hogual 2005/05/28 00:20 # M/D Reply
이봐라이봐라! 이녀석 면빨 쏟아낸다~~!!!
(면빨의 추억...)
ng권양 2005/05/28 12:13 # M/D Reply
굽기 바로 직전!!! 두둥!!!!! 입에 침이 고이고 있습니다..
아~ 입맛을 다시고 있습니다~~~-ㅠ- 츄릅~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하하...
겔롱 2005/05/28 18:44 # M/D Reply
가을소리// 숫불위에 보면 아직 굽기 전의 꼼장어들이
있네요....굽는 모습과 굽고 난 후의 모습은 워낙 먹는다고
정신이 없었는지라...^^
Clara// 음...전 고딩때 친구들과 광안리 포장마차에서
처음 먹었습니다...이런 말 하면 비행청소년(?)처럼
보일까 두려운데요...사실 소주 안주였어요...;;
hogual// 면빨의 추억이란게 뭐죠??..아따 궁금하네요..
혹..꼼장어로 소주 먹다가 먹은거 확인하는 그런 추억??
ng권양// 권양님 오랜만의 발걸음이신것 같네요...^^
맞습니다..바로 굽기 직전입죠....
부산 해운대에 오시면 청사포 조개구이집과 기장 월전의
꼼장어는 꼭 먹고 가세용...^^
바닷가 도로를 쭉타고 가면 되기 때문에 경치구경도
좋은 편입니다..
리필 2005/05/30 00:16 # M/D Reply
꼼장어라는 것을 작년에 처음 먹어봤더랬습니다.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과장님이랑 소주잔을 주거니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하면서요. 훗 ^^:
근데 아무래도 꼼장어라는 건 부산에서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여름 휴가때 부산 바닷가 앞에서 꼼장어에 소주 한잔~~ 캬~~
겔롱 2005/05/30 12:34 # M/D Reply
리필// 역시 꼼장어는 소주가 제격이죠....^^
synec! 2005/06/06 22:17 # M/D Reply
숯 맞나요? 그냥 사진으로 보기엔 연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