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생존보고 포스팅을 올리는군요.....^^
갑자기 병원으로 직장을 옮기는 이직을 단행(?)하는 이유로 너무 바쁘네요...
그것도 오픈병원이라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답니다....
병원생활도 처음이고....ㅎ~
덕분에 포스팅도 푹 쉬었네요....ㅡ.ㅡ;;
10월초에 오픈 예정이니 어느정도 지나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군요.
그나저나 캠핑을 통 못떠나서 섭섭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일요일..... 캠핑도 못가고 포스팅을 올리네요~~~~ㅎ~
갑자기 병원으로 직장을 옮기는 이직을 단행(?)하는 이유로 너무 바쁘네요...
그것도 오픈병원이라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답니다....
병원생활도 처음이고....ㅎ~
덕분에 포스팅도 푹 쉬었네요....ㅡ.ㅡ;;
10월초에 오픈 예정이니 어느정도 지나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군요.
그나저나 캠핑을 통 못떠나서 섭섭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일요일..... 캠핑도 못가고 포스팅을 올리네요~~~~ㅎ~
TAG 생존보고

하늘이 2007/09/10 23:24 # M/D Reply
후옷 +_+
바쁘시겠네요~ 캠핑다니신다고 정신 없으셔서 안올리시는줄알았더니.. -0-;;;
병원이라 그래서.. 어디 편찮으신거 아닌지;; 라는 생각 0.03초 했습니다 후후훗~
언넝 적응하시고~ 캠핑기 또 올려주세요~~ ㅎㅎ
가을소리 2007/11/11 16:29 # M/D Reply
겔롱님~
남편이 드디어 장비들을 사 나르기 시작했어요.ㅋㅋ
저 이제 꼼짝없이 끌려다니게 생겼답니다. 추운건 질색이라니까
젤 따뜻한 오리털 침낭도 사주고.^^
돈도 많이 들거라니까 팬션얻는 비용으로 치면 된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