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8/02/25 13:17
몇일전 아는분에게 USB메모리 16G 짜리를 선물로 받았다.
각종 메모리들이 책상서랍에서 뒹굴고 있는 관계로 장터로 방출하려고 옥션에서 가격대를 알아보니
타사의 16G가 대략 15만원선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그리하여 에세랄클럽의 장터에서 13만에 방출 결정....
서로 구매자와 쪽지를 주고 받은 끝에 1만 네고하여 12만에 판매결정....
헌데 구매자 분께서 송금전 옥션에 가격을 알아보니.........
헉.....
71,000원 이였다는 것이다....
당황해서 옥션에 접속해보니......ㅎㄷㄷ
진짜 71,000원 이였다.
급하게 미안하다는 쪽지 날리고.....장터에 물건 판매취소 댓글 올리고....
근데 타사의 16G 15만에 판매하는것은 뭐지.....
어쨋든 본의 아니게.......ㅡ.ㅡ;;
각종 메모리들이 책상서랍에서 뒹굴고 있는 관계로 장터로 방출하려고 옥션에서 가격대를 알아보니
타사의 16G가 대략 15만원선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그리하여 에세랄클럽의 장터에서 13만에 방출 결정....
서로 구매자와 쪽지를 주고 받은 끝에 1만 네고하여 12만에 판매결정....
헌데 구매자 분께서 송금전 옥션에 가격을 알아보니.........
헉.....
71,000원 이였다는 것이다....
당황해서 옥션에 접속해보니......ㅎㄷㄷ
진짜 71,000원 이였다.
급하게 미안하다는 쪽지 날리고.....장터에 물건 판매취소 댓글 올리고....
근데 타사의 16G 15만에 판매하는것은 뭐지.....
어쨋든 본의 아니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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