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5/05/16 10:24
어젯밤 늦게 집에 들어왔더니 오늘 아침 아파트 물탱크청소로 인해
단수를 한다고 하네요....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애들이랑 논다고 피곤했는지 늦잠을...;;
마눌님께서 욕조에 물을 받아놔서리 머리감고..세수하고....
벗~~뜨....근데
응가를 하고 물을 내리는 순간.....아차!!!!
우리집 변기구조가 좀 요상해서요...수동으로(?) 변기에 물을 넣기가
좀 거시기하다는.....
쿨~~럭....
단수를 한다고 하네요....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애들이랑 논다고 피곤했는지 늦잠을...;;
마눌님께서 욕조에 물을 받아놔서리 머리감고..세수하고....
벗~~뜨....근데
응가를 하고 물을 내리는 순간.....아차!!!!
우리집 변기구조가 좀 요상해서요...수동으로(?) 변기에 물을 넣기가
좀 거시기하다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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