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캠핑/오토캠핑에관한잡담 2006/12/27 16:15
지난 몇 달 간 정말 정신없이 캠핑을 다녔습니다.
매 주말마다 캠핑을 떠나다보니 캠핑 안하는 사람들로 부터 수 많은 태클이 들어옵니다.
특히 연말.......
형이 예약해놓았다고 전화왔습니다.
이젠 거짓말꺼리도 떨어졌습니다.....
송년캠핑을 준비하고 있었는데....ㅡ.ㅡ;;
어쩔 수 없습니다.
13회 연속 릴캠에서 살포시 쉼표를 찍고 한 주 쉬어야 겠습니다.
아니면 펜션 앞마당에다 걍 라운지+발코니를 쳐버려~~~~ㅎ~~
매 주말마다 캠핑을 떠나다보니 캠핑 안하는 사람들로 부터 수 많은 태클이 들어옵니다.
특히 연말.......
형이 예약해놓았다고 전화왔습니다.
이젠 거짓말꺼리도 떨어졌습니다.....
송년캠핑을 준비하고 있었는데....ㅡ.ㅡ;;
어쩔 수 없습니다.
13회 연속 릴캠에서 살포시 쉼표를 찍고 한 주 쉬어야 겠습니다.
아니면 펜션 앞마당에다 걍 라운지+발코니를 쳐버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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