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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요기 위의 제목이 누구의 이야기인가 하면............
바로 나의 이야기다.

정확히 표현하면 밥을 못얻어 먹는것이 아니고 안먹는다는 표현이 정확하겠지.

나도 처음 몇 번의 촬영은 식사하시라고 어머니들이 권하길래 식사를 했지
근데 어느날 촬영을 갔는데 식사하라는 소리를 안하는 어머니가 있는 않겠어??
밥먹으라는 소리도 안하는데 먹을 만한 주변머리가 없는지라 그냥 집에 왔지.
집에 와서 돌스냅 하시는 분들께 물어보니.......
돌스냅기사의 식사비를 무지하게 아까워하는 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 다음 촬영부터는 절대로 식사를 하지 않는다.

식사를 권하는 어머니들께는 정중히 고맙다고.....식사는 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린다.......

근데......
식사하라는 말 하지 않는 어머니들 제법 많다......;;

나의 돌스냅홈페이지에 전 식사를 안하니 걱정들 하지 마삼~~~~이라고 써놓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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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8:27 2008/10/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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