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6/01/04 12:22
월요일 평소처럼 아침에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습니다.
어라~~~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서 오늘 하루 쉽니다."
쪽지 만이 문에 덜렁~~~~
화요일 평소처럼 아침에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습니다.
어라~~
"교통사고로 인해서 오늘까지 쉽니다."
수요일 오늘은 아침에 운동하러가기전에 미리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안받더군요......;;
방금 지나가는 길에 헬스장 들러서 보니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관리비를 못내서 전기가 끊겼습니다...
전화드리고 환불조치해드리겠습니다...."
쪽지 만이 문에 덜렁~~~~
음...12월에 새로 3개월 끊었는데~~~이런.....;;
뭐...이런걸 떠나서 그리 장사가 안되는 헬스장은 아닌것 같았는데..
관리비를 못내서 전기가 끊길정도 였다니.....
사장님도 나와 비슷한 연배고 인상도 참 서글서글하니 좋은분이셨는데...
우리집에서 걸어서 3-4분 거리라서 참 좋았는데....
다른 헬스장을 알아봐야겠네요....;;
어라~~~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서 오늘 하루 쉽니다."
쪽지 만이 문에 덜렁~~~~
화요일 평소처럼 아침에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습니다.
어라~~
"교통사고로 인해서 오늘까지 쉽니다."
수요일 오늘은 아침에 운동하러가기전에 미리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안받더군요......;;
방금 지나가는 길에 헬스장 들러서 보니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관리비를 못내서 전기가 끊겼습니다...
전화드리고 환불조치해드리겠습니다...."
쪽지 만이 문에 덜렁~~~~
음...12월에 새로 3개월 끊었는데~~~이런.....;;
뭐...이런걸 떠나서 그리 장사가 안되는 헬스장은 아닌것 같았는데..
관리비를 못내서 전기가 끊길정도 였다니.....
사장님도 나와 비슷한 연배고 인상도 참 서글서글하니 좋은분이셨는데...
우리집에서 걸어서 3-4분 거리라서 참 좋았는데....
다른 헬스장을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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