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5/05/11 10:26
요 몇일 사이 날씨가 꺼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자다가 너무 추워서 보일러 틀었습니다....;;...
4월달에는 진짜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갑자기 정상적인 날씨로
돌아가서 적응이 안돼는 건지...
어젠 마눌님과 울 꼬맹이 나란히 셋이서 저녁으로 보리밥집가서 밥
먹고 집에 오는데 전 반팔티를 입어서 그런지 무지하게 추웠습니다..
설상가상~~~~
나란히 셋이서 아이스크림을 입에 하나씩 물고 오니....
팔에 닭살이 돋더군요....추워서리....;;
어제도 자다가 너무 추워서 보일러 틀었습니다....;;...
4월달에는 진짜 초여름 같은 날씨였는데 갑자기 정상적인 날씨로
돌아가서 적응이 안돼는 건지...
어젠 마눌님과 울 꼬맹이 나란히 셋이서 저녁으로 보리밥집가서 밥
먹고 집에 오는데 전 반팔티를 입어서 그런지 무지하게 추웠습니다..
설상가상~~~~
나란히 셋이서 아이스크림을 입에 하나씩 물고 오니....
팔에 닭살이 돋더군요....추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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