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9/03/08 22:19
토욜은 예약이 없었고......@_@
일욜 저녁타임 예약....집에 10분 거리 부페....ㅋ
오늘 아기는 예쁘기도 예쁘고...우째그리 빵끗빵끗 잘 웃던지.....ㅋ
가뿐하게 500컷트 이상 나왔다...그것도 편안하게....
저번주 진해 촬영과는 정반대.....저번주 진해촬영 끝나고 컷트 수 안나오면 어쩌나 고민했었는데
보정작업해보니 다행히 인화본 컷트 수는 나와주어서 다행...
오늘은 부페사장님 오더니 옆 룸의 회갑연 사진기사가 없어서 단체사진 몇 컷트 찍어달라고 했다.
뭐...그렇게 하겠다고 했더니 수고비까지....^^
여러모로 편안한 일욜 저녁 촬영이였다....
근데....요즘 불황은 불황인것 같다...
부산경남 스냅작가 모임을 하는데 다들 예약이 예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고들 한다.
게다가 불황이다보니 스냅작가들이 너무 넘쳐나다보니 가격이 엉망이 되고 있다.
에혀.....이놈의 경제.....;;
일욜 저녁타임 예약....집에 10분 거리 부페....ㅋ
오늘 아기는 예쁘기도 예쁘고...우째그리 빵끗빵끗 잘 웃던지.....ㅋ
가뿐하게 500컷트 이상 나왔다...그것도 편안하게....
저번주 진해 촬영과는 정반대.....저번주 진해촬영 끝나고 컷트 수 안나오면 어쩌나 고민했었는데
보정작업해보니 다행히 인화본 컷트 수는 나와주어서 다행...
오늘은 부페사장님 오더니 옆 룸의 회갑연 사진기사가 없어서 단체사진 몇 컷트 찍어달라고 했다.
뭐...그렇게 하겠다고 했더니 수고비까지....^^
여러모로 편안한 일욜 저녁 촬영이였다....
근데....요즘 불황은 불황인것 같다...
부산경남 스냅작가 모임을 하는데 다들 예약이 예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고들 한다.
게다가 불황이다보니 스냅작가들이 너무 넘쳐나다보니 가격이 엉망이 되고 있다.
에혀.....이놈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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